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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2026년 04월 17일 20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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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정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최신글

  • 정치를 살리기 위해 정치를 멈춰야 한다

    [의정일기] 세월호 특별법 제정보다 중요한 민생은 없다

    참담한 하루하루입니다.20일 오후, 앉아 있을 수만은 없어 광화문 ‘유민 아빠’ 김영오 씨를 만나기 위해 나섰습니다. 김영오 씨는 그런 야당의원들 보기 싫다는 듯 청와대로 향했습니다. 가누지 못하는 몸을 대한민국 경찰들은 막아섰습니다.사죄하고 싶었습니다. 다시 안산으로 향했습니다. 세월호 유가족들의 입장은 단호했습니다. “다시 협상하라. 이것이 마지막 기다

    배재정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 누린 자들의 '민낯'은 온통 볼썽사납다

    [의정일기] 인사청문제도는 더 강화돼야 한다

    “역시 안대희였구나.”정홍원 국무총리의 ‘대독’ 정치에 매번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다가 다음 국무총리 인사청문은 꼭 직접 뛰겠다고 했을 때부터 그는 후보자 1순위였다. 박근혜 정부의 인력풀은 정말 한계가 뚜렷하다.무엇부터 시작할까? 먼저 관보부터 찾아 부장검사 시절부터 비교를 해 봐야겠고…. 그렇지 미얀마가 있었다. 그건 18대 국회 때부터 축적돼 온 자료가

    배재정 국회의원(새정치민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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