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1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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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신당마을, 주민 십시일반으로 표지석 세워 '화제'
360만원 모금해 복주모니 모양 표지석 만들어
전북 완주군 용진읍 신당마을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마을 표지석을 세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당마을은 ‘완주군 리의 하부조직에 관한 조례’의거 주민 공청회를 거쳐 ‘녹동’마을에서 분리·탄생됐으며, 총 35세대 65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들 주민들이 자신들의 사비를 털어 360만원을 모금, 복주머니 모양의 마을 표지석을 만들었다. 마을이름도 주민 공모를 통해
배종윤기자(=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