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2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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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된 옛 전주부성 서문터, 주민쉼터로 탈바꿈
전주 원도심 주민들 힘 모아 옛 다가파출소 외부공간을 보행자 쉼터로
불법주차와 쓰레기 등으로 방치됐던 전북 전주 원도심 내 옛 전주부성 서문터가 주민과 관광객이 잠시 앉아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됐다. 전주시는 완산경찰서와 인근주민들과 힘을 모아 웨딩의거리와 차이나거리가 교차하는 지점에 위치한 옛 다가파출소 외부공간에 주민과 인근주민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약 16.5㎡(5평) 규모의 보행자 쉼터를 조성했다고 1
배종윤기자(=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