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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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년 만에 전주한지로 다시 태어난 바티칸 기록물
김승수 전주시장, 바티칸 비밀문서고 책임 대주교에게 전주한지로 복본된 기록물 전달
세계 가톨릭 심장부인 바티칸 교황청이 소장중인 113년 전 고종황제가 교황에게 보낸 편지 기록물이 전주한지로 다시 태어나면서 전주한지 세계화 촉진은 물론 전주시가 글로벌 문화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수 전주시장과 김혜봉 세계종교평화협의회 의장는 9일(현지시간) 바티칸 교황청을 방문해 바티칸 비밀문서고 책임자인 장 루이
배종윤 기자(=전주))
주민조차 외면하던 전주 팔복동 추천2길, 머물고 싶은 마을로!
팔복동 새뜰마을 주민들, 추천2길 주민들의 손길로 도색 등 새단장
파손된 담장 등 낡고 칙칙했던 전북 전주시 팔복동 추천2길이 마을주민들의 손으로 환하게 바뀌었다. 팔복동 추천마을 주민들은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추천2길 골목길을 새롭게 단장했다. 이번 골목길 새단장은 팔복새뜰마을 주민들이 지난 5월 주민주도 담장도색을 통해 추천3길을 가꾼데 이어, 마을에 실제 살고 있는 주민들이 스스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