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0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토고戰 변수는 더위, 경기내내 압박 힘들다"
[프레시안 스포츠] 킬러의 한 방이 절실
딕 아드보카트 감독은 11일 오후(한국시간) 한국 대표팀의 숙소인 베르기쉬 글라드바흐시(市) 슐로스 벤스베르크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토고 전이 오후 3시에 열리므로 더위에 대한 대비가 필요함을 상기시켰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10일 오후 3시에 펼쳐진 잉글랜드와 파라과이 간의 경기도 매우 더웠다"며 "토고 전에도 우리는 이를 감안해야 한다. 압박을
베르기쉬 글라드바흐=이종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