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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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죽쑨 SK컴즈, 12분기째 적자 행진
매출도 3년전의 3분의 1 토막 223억 그쳐
SK그룹 계열 인터넷 포털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가 올해 3분기 검색광고 등 모든 사업부문에서 고루 뒷걸음질쳤다. 이로인해 꿋꿋하게 12분기째 영업 적자를 기록하며 햇수로는 3년을 꽉 채웠다. 사업을 하면 할수록 곳간만 비어가는 모양새다.SK컴즈는 7일 올 3분기 매출(개별 기준))이 223억원으로 지난 2분기에 비해 6.7% 감소했다고 밝혔
비즈니스워치=신성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