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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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家 명의신탁] 대성의 '처가 사랑'
국세청, '은밀한 거래' 포착…처가에 차명주식 증여세 추징
재벌가의 탈세를 뒤쫓는 국세청이 이번엔 '주식 실명제' 카드를 꺼내 들었다. 부동산과 금융에 이어 주식에도 주인을 명확하게 따져 세금을 물리겠다는 것이다.주식의 실제 주인을 둘러싼 세금 분쟁은 지금도 끊이지 않고 있다. 재벌가의 주식 명의신탁은 어떤 방식으로 이뤄지는지, 국세청은 숨겨놓은 주식을 어떻게 찾아내는지 조명한다. [편집자]"대성 회장의 처남은 회
비즈니스워치=임명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