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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성송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선정
2022까지 40억 투입…공동문화·복지가 어우러지는 공간 조성 기대
전북 고창군이 2019년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신청한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에 성송면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면소재지를 중심으로 점점 약해져가는 배후마을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공동문화‧복지 공간 조성을 통한 다양한 계층의 문화수요 요구 충족과 고령‧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자립기반을 위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공모
빅용관 기자(=고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