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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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K 찾은 문재인 "'우리가 남이가' 했는데 덕 봤나"
젊은층도 공략 "투표하면 세상을 바꿀 수 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30일 이명박 대통령과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고향인 포항, 대구 등 TK(대구·경북) 지역을 방문해 'MB 실정론'과 '박근혜 공동책임론'을 강조했다.문 후보는 이날 포항 죽도시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이명박 정권 5년간 포항은 그야말로 실속 없는 빛 좋은 개살구였다"며 "그래도 우리가 남이가 하면서 새누리당 찍을 건가"라
서어리 기자(=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