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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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박근혜와 나는 5가지가 다르다"
울산서 "'최병승법'도입해 비정규직 문제 근절"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30일 경남 울산에서 '박근혜 5대 불가론'을 제시하며 공세에 나섰다. 문 후보는 울산시 중구 재래시장 태화장터에서 열린 집중 유세에서 "저 문재인에게는 있지만 박근혜에게는 없는 게 많다"며 자신이 대통령으로서 적임자임을
서어리 기자(=울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