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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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검사 한 달 전에 개통한 동홍천∼양양구간 고속도로...올여름 동해안 가는 피서객 안전은
국토부의 감독 소홀 비난 잇달아
지난 달 30일 개통된 동홍천~양양구간 고속도로가 공사가 마무리 되지 않은 채 조기 개통을 서둘러 환경파괴와 안전에 문제가 발생해 비난을 받고 있다. 11일 동홍천∼양양구간 고속도로 구간 중 홍천 화촌면을 통과하는 교각 공사 구간 급경사 부분이 마무리되지 않아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해 토사가 하천과 도로를 덮었다. 또 홍천휴게소 뒤, 경사지에서 계곡하천으로
서정욱 기자(=홍천·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