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1일 12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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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수 선거, 후유증 갈수록 태산
"이선두 의령군수 당선자 측으로부터 돈 받았다" 양심 선언 나와
낙선한 두 후보 선거캠프 유지 의령군에서 펼쳐진 6.13 지방선거의 여진이 거세짐에 따라 수사기관의 움직임이 심상찮다. 최근 이선두 당선자에게 직접 돈을 전달받았다는 증언이 나왔고 지역민 H 씨 등이 이선두 당선자의 선거운동원과 이장에게서 돈을 받았다는 구체적인 양심선언까지 나온 상황이다. 또 군의원 및 도의원 선거에서조차 얼마의 돈이 누구에게 오고갔다는
석동재 기자(=경남)
함안지방공사, 지역내 인터넷신문 발행인 고소
“비난성 기사 게재해 명예훼손”
경남 함안지방공사의 인사와 채용, 임원 추천 및 선임 등과 관련된 비난성 기사를 10여 차례에 걸쳐 게재한 지역의 모 인터넷신문 발행인이 명예훼손죄로 고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신문 발행인 K씨는 지난해 10월 자신이 운영하는 인터넷신문 홈페이지에 함안지방공사 간부인 A씨가 자신의 경력을 합당하지 못한 방법으로 스스로 평정해 승진하고, 다른 직원 2명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