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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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준 "홍준표-박근혜, 카르텔 맺었나"
'나경원 비토론' 반발…"비겁하게 하지 말고 1대1로 하라"
내달 26일 치러질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 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홍준표 대표가 "탤런트 정치인, 오세훈 아류는 안 된다"며 나경원 최고위원에 대한 '비토론'을 제시한 데 이어, 이번엔 정몽준 전 대표가 "홍준표 대표와 박근혜 전 대표가 카르텔
선명수 기자(=천안)
홍준표 "추석 전 남북관계에 뉴스 있을 것"
이산가족 상봉 추진하나? 구체적 언급은 피해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가 연일 남북관계 개선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 최근 '남북 가스관 사업'을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엔 "이르면 추석 전 남북관계에 뉴스가 하나 더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홍 대표는 1일 충남 천안 지식경제부 공무원교육원에서 열린 의원
한나라, 박근혜 한 마디에 복지정책 놓고 '격론'
홍준표 "당 결론에 반대하는 것 바람직하지 않아"
오는 10월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이 '복지 당론' 정립에 나섰다. 주민투표 무산 이후 복지 확대를 요구하는 친박계와 소장파가 당내 논쟁을 주도하면서, 오세훈 전 시장을 지원해온 친이계는 물론 역시 선별적 복지를 주장하는 홍준표 대표와의 긴장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