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10일 23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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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쿠데타냐" 질문에 박근혜 "아니요"
박근혜, 거듭된 非朴계 5.16 비판에 "과거에 사시네요"
새누리당 유력 대선주자인 박근혜 경선 후보가 5.16 군사쿠데타에 대한 비박(非朴)계 주자들의 계속된 '역사관 비판'에 "과거에 사는거 아니냐"고 따져 물었다. 또 5.16 쿠데타가 헌법 질서를 유린했다는 지적에 대해선 "나라 전체가 공산화 될 수 있는 위기였다"면서 "역사적 평가에 맡겨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박 후보는 8일 청주 흥덕구 CJB청
선명수 기자(=청주)
박근혜 "이재오 공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다"
공천위 손 들어줘…김종인 사퇴 배수진엔 "다 잘될 것"
새누리당 박근혜 비상대책위원장이 친이계 이재오 의원의 공천을 둘러싼 당내 갈등에 대해 "공천위의 결정 사항이라 누가 자의적으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부분"이라며 이 의원의 공천을 확정한 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공천위)의 손을 들어줬다.박 위원장은 29일 충북 청주대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공천위의 의결이 잘 된 것이라고 보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