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10일 18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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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목사-스님 낙동강서 손잡다…"저 죽음의 세력을 보라"
[현장] 불교·천주교·개신교·원불교, '4대강 저지' 공동 기도회
15일 오후 경상북도 상주시 중동면 회상리 낙동강변. 산줄기를 따라 흐르는 물이 은빛 모래사장과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는 이곳은 낙동강 1300리 물길 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꼽힌다. '낙동강 제1경'이라 불리는 경천대에서 내려다보면, 경천교 아래 부드러
선명수 기자(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