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11일 07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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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후보의 눈물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기고] '벼랑 끝' 진폐환자들…"우리는 산업폐기물이 아니다"
'청문회스타'에서 '바보 노무현'으로 애칭이 바뀐 노무현후보가 2002년 12월 12일 정선군 사북의 한 진폐병원을 방문하였다. 바쁜 대선 일정 탓에 강원도에선 유일한 방문지가 진폐병원이었다. 병원엔 약 30분 정도 머물며 진폐환자들을 격려하였다. 중
성희직 한국진폐재해자협회 후원회장·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