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10일 13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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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나만 믿어!"
[손문상의 그림세상]
손문상 화백
"명태균, 다 불어!"
"헤이 '머니머신', 골프 연습 많이 했다고?"
"목 아프니 그만?"…국민은 귀가 아프다
검찰 후배 앞에서 폼 잡다가…
"돌 맞아도 간다고? 던져, 말어…"
"오빠! 독대야, 면담이야?"
"순방 또 없어?"
"이놈의 집구석!"
시대의 참어른 김종철 선생을 보내며
"가신 곳 그 곳에서도 무지한 우릴 인도하소서. 부디 영면 하소서"
생태사상가 김종철 <녹색평론> 편집인 겸 발행인(전 영남대 영어영문과 교수)이 25일 향년 74세로 별세했다. 생태사상의 불모지인 한국에서 '공생공락(共生共樂)의 가난'을 말하며 생태사상을 뿌리 내리게 한 김종철 선생은 그는 21세기 벽두에 한국 사회를 향해 "21세기는 환경과 평화의 세기가 돼야 한다"고 외쳤다. 그의 전망은 현실화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