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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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도 못 가는 우리는 어떡하라고…"
[기고] 두려운 지식경제부, 교육과기부 업무보고
무슨 일이 벌어질까. 뻔하다. 삼성, 현대 등 굴지의 재벌들이 외국인학교를 빙자한 학교를 만든다. 대교, 웅진, 메가스터디 등 사교육 기업들도 동참한다. 이 학교, 외국인학교 간판이지만 대부분 우리나라 학생들로 채워진다. 3년 동안 해외에 거주할 수 있는 돈만 있으면
송경원 진보신당 서민지킴이본부 연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