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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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3호기, 증기발생기 이물질로 재가동 난항
[언론 네트워크] 주민들 "쇳조각 완전 제거·안전성 담보되기 전 가동 불가"
전남 영광 한빛원전 3호기의 증기발생기에 다량의 이물질이 확인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재가동에 난항이 예상된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한빛 3호기 계획예방정비 기간 증기발생기 내부에서 이물질이 확인돼 17일 완료 예정인 정비 기간을 3월 하순으로 연기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0월 17일 시작된 제15차 계획예방정비 중 증기발생기 내부에서 쇳조
시민의소리=송선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