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5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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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 생명과학단지 송전선로 건설, 갈등 재연
[언론 네트워크] 한전 중부건설처, 옥산면 경유 전제 문화재 지표조사 실행
잠정 중단 후 원점에서 다시 검토되는 것으로 알려졌던 오송 제2생명과학단지 송전선로 건설사업이 다시 원안대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민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건설 주체인 한전 중부건설처가 옥산면 동림리 경유안(이하 청주시안)으로 사업을 진행할 때 필요한 동림산성 일대 문화재 지표조사를 준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주민들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의
시민의소리=오옥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