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5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일본 정부, 강제노역뿐 아니라 거짓 보도까지
[언론 네트워크] 근로정신대 "아베 총리는 죽어간 소녀들에 대해 사죄하라"
일제시절 죄 없이 일본에 끌려가 강제노역과 죽음을 맞이한 소녀들에 대해 완전히 날조된 내용이 조선총독부 기관지였던 매일신보에 보도되었던 사실이 최근에 드러나면서 일본 정부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1일 오전 광주광역시청 평화의소녀상 앞에서 열렸다. 근로정신대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망자의 명예까지 짓밟은 일본 정부는 사죄하라"고 규탄
시민의소리=정선아 수습기자
오월어머니집, 성추행적 발언 보훈처 간부 '용서'
[언론 네트워크] 보훈청장에게 "이런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해달라"
지난 36주년 5.18기념식에서 오월어머니집 노영숙 관장에게 성추행적 발언을 해 논란을 일으켰던 광주지방보훈처 간부가 26일 오후 오월어머니집에서 무릎을 꿇으며 어머니들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하고, 오월어머니들이 그 사과를 받아주기로 하면서 그동안의 논란이 일단락됐다. 오월어머니집은 "이 사건의 본질이 왜곡되거나 축소되는 작금의 현상에 적지 않는 부담을 가진
성추행 발언한 보훈처 과장 "사실 인정하고 사과하라"
[언론 네트워크] 오월어머니집 "보훈처 태도를 보고 요구사항 발표하겠다"
5.18 36주년 기념식장에서 국가보훈처 과장이 행한 성추행적 발언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이 24일 오후 광주 시의회 기자실에서 열렸다. 당시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자행된 국가보훈처 과장의 발언과 행동은 오월어머니들에게 치욕을 안긴 것으로 온 시민사회를 경악케 하고 있다. 5.18기념식 당일 오월 어머니집 노영숙 관장과 회원들은 4.3항쟁 관계자 추모단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