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06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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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부시-김정일 3자가 'X파일' 열어야"
새 연재 : 안병진의 X파일 이야기 <1> 케네디의 유산 속으로
새 학기 개강을 얼마 앞두고도 초지일관, 아직도 강의 준비를 하지 않고 미적대던 본인에게 예상치 못한 축복의 선물이 하늘에서 떨어졌다. 바로 '안기부 엑스 파일' 사건이 터진 것이다. 독자들은 왜 그것이 축복이냐고 의아할지 모르겠다. 왜냐하면 필자의 노동이
안병진 창원대 교수(국제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