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04일 11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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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보기 위한 영어는 이제 그만!"
[기고] 외국인 영어 교사가 본 영어 교육의 실상
이명박 당선인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영어교육 개혁안'을 놓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반발이 거세게 일자 이명박 당선인은 "반대를 위한 반대는 안 된다"며 강행 의지를 밝혔고 이경숙 인수위원장은 "반대하는 사람들, 영어 배우기만 해봐라"며 논란을 '떼쓰기' 수준으로 일축했다. '찬성론자'만 모아 열었던 공청회 이후 반발이 더 확산되는 분위기이지만 인수
알렉시아 사피아 재한 영어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