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03일 11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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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현 정권과 검찰이 원한 게 이런 것이냐"
"정치적 타살…노 전 대통령 지켜주지 못해 죄인 됐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가 노 전 대통령의 시신이 안치된 경남 양산 부산대학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비통하고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노 전 대통령의 시신은 23일 오후 5시 30분 경 운구돼 6시 경에 봉하마을에 빈소가 차려질 예정이다. 정세균 대표는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신이 봉하마을로 운구되기 전 오후 4시 15분 경 병원을
양산=박세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