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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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들렸다'는 편견에 파괴되는 삶
[차별금지법안 뜯어보기] 정신장애인
내가 그리고 우리가 만나는 정신장애인은 뉴스나 영화 속에 나오는 '광기' 있는 무서운 폭력행위자가 아니라 함께 식사하고 문화나 여가도 함께 즐기고 나누는 친구이자 이웃이고 동생, 언니, 형이라고 부르며 살아가고 있는 존엄한 인간(human being)이다. 이들을
여기동 해피투게더 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