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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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스토리? 이런 건 어때?
[핫 피플]〈퍼햅스 러브〉의 진가신 감독
〈금지옥엽〉 〈첨밀밀〉의 진가신 감독이 뮤지컬영화 〈퍼햅스 러브〉로 돌아왔다. 자신을 포함해 한국, 홍콩, 태국 등의 감독이 모여 만든 3개국 합작 프로젝트 〈쓰리〉 이후 3년만이다. 공포영화로 잠깐 외도를 하긴 했지만 진가신은 줄기차게 러브스토리를 찍고 있다.
오동진·최상희 프레시안무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