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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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작가들은 왜 '핵'에 침묵하는가?
[후쿠시마 그리고 1년] 히로세 다카시의 <체르노빌의 아이들>
3월 11일, 후쿠시마 핵발전소 사고가 일어난 지 딱 1년이 됩니다. 21세기 인류 문명의 전환점으로 기록될지 모르는 후쿠시마 사고, 그 1년을 맞아서 '프레시안 books'는 특집호 '후쿠시마 그리고 1년'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후쿠시마 사고를 깊고 넓게 볼 수 있는 다양한 시각을 책과 함께 선보입니다. 편집자시간이 멈춰버린 도시를 상상해 본다.
오창은 문학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