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2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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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전남도당, 대기업 살찌우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중단 촉구
청년농업인 유인정책이라는 포장재 씌워 2022년까지 4개소 1조 원 가량 예산 투입 예정
정의당 전남도당은 문재인정부의 농업 3무(무관심, 무대책, 무책임) 정책과 대기업 살찌우는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중단 촉구에 나섰다. 지난 2일 사상초유의 폭염속에서 전국농민회총연맹과 농민의길의 주최로 열린 ‘스마트팜 혁신밸리’ 사업 중단을 촉구하는 전국농민대회는 서울 광화문 세종로 공원에서 전국에서 모인 1000여명의 농민들과 정의당 전남도당 관계자
위종선 기자(=전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