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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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은 '2등 시민'인가?...기재부가 뒤집은 국가사무 광역버스 예산
[기고] 이름만 남은 광역버스 국가사무
문재인 정부의 핵심 정책인 주 52시간제가 이제 한달 후면 근로자 300인 이하 사업장까지 확대 시행된다. 2018년 2월 근로기준법 개정되면서부터 불어 닥친 극심한 노사갈등에서 경기도 버스업체도 예외는 아니었다. 해결책은 52시간제를 실천할 재원 확충 뿐이었다. 이에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과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해 5월 버스요금 인상과 광역버스 국가사
유정훈 아주대학교 교통시스템공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