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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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 '아주 작은 비석' 비문과 모양 확정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유언으로 남긴 '아주 작은 비석'의 문구와 형태가 확정됐다. '아주 작은 비석 건립위원회' 유홍준 위원장은 29일 "높이 약 40cm 정도의 키가 낮고 넓적한 너럭바위 형태의 자연석에 "대통령 노무현" 6자만 새기기로 했다"고 밝혔다.
윤태곤 기자(=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