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1일 09시 12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진 장관 논란'과 해외동포정책
<한 재일동포의 소회> "해외 인재 제대로 활용하려면..."
진 장관은 나 같은 2세도 아니도, 해외 이주 1세다. 그런 만큼 장관직과 같은 공직을 맡을 뜻이 있었다고 한다면 평소에 국민들의 오해를 사지 않도록 최소한 ‘국민으로서의 노력’을 했어야 한다고 본다. 왜? 국민은 자신과 생사를 함께 하는 믿을 만한 지도자를 원하고 있
이건우 참정권 회복을 위한 재일동포 헌법소원단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