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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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경 前 전주교육장 "교권은 학생인권과 함께 존중 받아야"
전북도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이재경 전 전주교육장이 5일 최근 익산의 사립고등학교에서 괴롭힘을 견디지 못해 자살한 교사 사건에 대해 비통함을 감추지 못하고 교권 확립에 목소리를 높였다. 이 전 전주교육장은 이날 "교권은 학생인권과 함께 존중받아야 한다"면서 전북에서 발생하는 교사들의 극단적인 결정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어 그는 "교사들은 과거와 달리 조금씩
이경민 기자 (=익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