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09일 1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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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사랑의 온도 전국 최초로 100도 달성
“국채보상운동의 DNA를 발현한 대구시민이 자랑스럽다”
대구가 전국에서 가장 먼저 ‘사랑의 온도’ 100도를 달성하여 국채보상운동으로 대표되는 나눔의 도시 명성을 이어갔다. 대구시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92억1백만원을 목표로 지난 2017년 11월 20일부터 시작한 ‘희망 2018 나눔캠페인’에서 1월 16일 현재 92억8천여만원이 모금되어 목표를 조기 달성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모금 시작
이경우 기자(=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