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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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과 대운하, 그리고 선거
[기고]우리는 절망할 권리도 가질 수 없다
홀로코스트. 인류 역사상 가장 잔혹한 집단학살. 수많은 책과 영화, 다큐멘터리의 마르지 않는 소재다. 홀로코스트, 나치스, 히틀러 하면 가장 먼저 아우슈비츠를 떠 올린다. 영화, 다큐멘터리로 익숙한 수용소 가스실과 더불어. 죽음의 천사(Angel of Death)라는 별명의
이덕우 진보신당 공동선대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