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07일 05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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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선거, 보편적 복지로 가는 문이 열렸다"
[복지국가SOCIETY] "미니 대선, 복지 후보를 뽑자"
무상급식 주민투표의 투표율이 개함 기준인 33.3%를 넘지 못한 점에 책임을 지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스스로 물러났다. 그가 공언한 바대로 된 것이다. 그리고 이번 무상급식 주민투표를 '나쁜 투표'로 규정하고 주민투표 거부 운동을 벌인 시민사회 진영과 야권은 오세훈 시장의 즉각 사퇴를 환영했다. 아이들의 밥상을 놓고 정치 도박을 벌인 '나쁜 시장'은 당연히
이상이 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복지국가 국민운동 공동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