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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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계, 자칫 프랑스 동지를 잃을 수도
[이슈 인 시네마] 파리에서 온 편지
정부의 축소발표 후 계속해서 논란이 모아지고 있는 한국의 스크린쿼터축소 문제는 국제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절대적 지지자였던 프랑스가 예전만큼 힘을 보태지 못하고 있다는 데 그 심각성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유를 살펴보면 당장 프랑스 자체의 사회, 경제적인 문제
이상훈 프레시안무비 유럽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