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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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바이러스] 도 넘은 '가짜뉴스' 성행...허위사실 유포 처벌한다
천안·아산, 당진 등 지역 온라인커뮤니티서 '가짜뉴스' 확산
신종코로나바이러스에 따른 '가짜뉴스'가 도를 넘고 있다. 확인되지 않는 정보는 물론 출처를 알 수 없는 단체 문자 등이 불특정 다수에게 전송돼공포심을 조장하고 있다.정부와 경찰당국은 신종코로나와 관련한 허위사실 생산과 유포와 대해 엄정 대응을 경고 하고 나섰다. 3일 천안아산 온라인까페에서는 충남 천안아산역 주변에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가짜뉴스가 올라왔다.
이숙종 기자(=천안·아산·당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