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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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아산지역 대학 정시모집…예술분야 여전히 '강세'
상명대 평균경쟁률 9.11대 1로 가장 높아
충남 천안·아산 주요 대학의 2019학년도 정시모집 평균 경쟁률은 천안 상명대학교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상명대 등에 따르면 전날 응시원서를 마감한 결과 418명을 모집에 3809명이 지원해 9.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모집군별 최고 경쟁률은 가군의 경우 사진영상콘텐츠학과 7.79대 1, 나군은 연극전공(연기)이 35.67대 1이었다.
이숙종 기자(천안· 아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