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기고]"심상정, 北에 적개심 있거나 백치가 아닌 다음에야…"
[공개편지]"최기영-이정훈을 희생양 삼는 비대위에 경악"
민주노동당 심상정 비대위가 2월3일 당 대회를 앞두고 공개한 혁신안에 대해 자주파 진영의 반발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일심회 관련자들에 대한 제명, '북핵 자위권 인정' 발언이 당 강령에 배치된다는 입장 표명 등이 혁신안의 골자. 친북 편향과 자주파의 패권
이용대 민노당 전 정책위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