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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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포·4포 아닌, 정의 세대
[민들레] '아이들'은 어떤 미래를 꿈꿀 수 있는가
세월호 참사, 1년 후 2014년 4월 16일 이후, 일 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지만, 슬픔과 고통은 아직 치유되지 못했고, 오히려 상처가 더 곪아가고 있다. 많은 학자가 이것이 한국전쟁과 5.18 광주민주화운동만큼 큰 역사적 사건이라고 말했지만, 무슨 뜻인지 잘 이해하지 못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그 말을 실감하게 된다. 세월호 참사는 그 자체로 특별
이윤영 <인디고잉> 편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