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9월 16일 06시 04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Gina와 함께하는 영어 한마디] 패턴으로 배우는 ‘비지니스 영어’
“영어를 얼마나 배우면 잘 할 수 있어요?” “영어 잘 하시니까 너무 좋으시겠어요.” 필자가 30년 동안 영어 선생이라는 직업으로 일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다. 영어는 정말 얼마의 시간과 노력을 해야 잘 할 수 있을까? 그리고 과연 필자는 영어를 잘하는 걸까? 이 부분에 대한 답은 독자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시간의 총량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이은숙 영어학 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