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31일 15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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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na와 함께하는 영어 한마디] 전화 걸어 용건 말하기
혹시 길가다가 낯선 외국인을 마주친다면 불편하거나 무슨 일로 한국에 왔나 궁금하신가요? 조금씩 마음의 크기는 다르겠지만 이제는 외국인이 낯설지도 불편하지도 않을 만큼 우린 여러 국적의 많은 ‘재한외국인’(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공식적이고 포괄적인 표현)과 살고 있습니다. 외국인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상황도 줄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단어 의미를 정리하자면
이은숙 영어학 박사
[Gina와 함께하는 영어 한마디] 방문객에게 감정 표현하기
필자의 친 자매는 저보다 8살 위의 언니로 자녀 교육을 아주 집중했습니다. 그 중에 영어 학습은 부모 세대가 이루지 못한 ‘Free Talking'을 목표로 교육비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그 이유는 영어 학습의 방법을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가장 현명한 방법으로 교육 전문가의 말을 그대로 따르는 것이었습니다. 매일 스스로 집에서 듣고 따라하는 영어 화자 원어민
[Gina와 함께 하는 영어 한마디] 방문객 대접하고 환송하기
흔히 하는 영어 발음의 오류로 실생활에서 소통의 어려움을 겪는 경험 중에 ‘미국 마트에 가서 우유를 사려고 하면 미역을 달라고 해야 살 수 있어요.’ 라고 한다. ‘Can I get some milk?(캔 아이 겟 썸 밀크)' ’Sorry?(뭐라고요? 다시 말씀해보세요)' 그렇게 두세 번 하다 보면 마트에 온 한국인이나 동양계 외국인이 보다 못해 영어로 옆
[Gina와 함께하는 영어 한마디] 패턴으로 배우는 ‘비지니스 영어’
“영어를 얼마나 배우면 잘 할 수 있어요?” “영어 잘 하시니까 너무 좋으시겠어요.” 필자가 30년 동안 영어 선생이라는 직업으로 일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다. 영어는 정말 얼마의 시간과 노력을 해야 잘 할 수 있을까? 그리고 과연 필자는 영어를 잘하는 걸까? 이 부분에 대한 답은 독자들이 알고 있을 것이다. 시간의 총량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