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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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가스공사 내부고발자 신원 유출한 감사원 파견 공무원 ‘경징계’
감사원 파견 A씨, 업무처리 과정서 우발적 신원 유출…2월 초 징계위 열려
경상북도가 한국가스공사 LNG 통영기지본부 사고 축소를 폭로한 내부고발자의 신원을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감사원 파견공무원에게 ‘경징계’ 의결을 요구했다. 14일 경북도에 따르면 도 감사관실 공직감찰계는 지난해 10월 29일 감사원 파견 공무원 A씨에 대한 조사에 착수해 사실관계를 살폈다. 경북도 감사관실은 A씨가 우발적으로 업무처리 과정에서 감사를 요구
이임태·박정한 기자(=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