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21일 12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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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은 그렉 매덕스가 될 수 있을까?
[이종훈의 멘붕 스포츠]<3>
류현진 3승 실패, 포수 탓? 심리 탓?26일 새벽, 류현진의 3승이 또다시 좌절됐다. 류현진은 5회까지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피칭(투구)을 선보였지만, 6회 말 메츠의 선두타자 루벤 테하다를 볼 넷으로 출루시킨 것이 화근이었다. 류현진은 테하다를 상대로 두 개의 스트라이크를 잡으며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지만, 에르난데스 포수가 지나치게 높은 유인구
이종훈 스포츠 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