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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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눈감은 날, 아빠는 전화를 받지 못했다
[기고] 쌍용차 해고자가 19번째 죽음에 부쳐
사라지지 말아요 당신! # 내겐 익숙한 노래 그러나 대중화 되지 않은 노래. 무엇이 그댈 아프게 하고 무엇이 그댈 괴롭게 해서 아름다운 마음이 캄캄한 어둠이 되어 앞을 가리게 해. 다 알지 못해도 그대 맘을 내 여린 손이 쓸어 내릴 때 천천히라도 편해질 수만 있다면
이창근 쌍용자동차지부 전 기획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