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07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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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업 참가자에게 "나는 개다" 복창하게 하는 회사
[기고] 관타나모 수용소 흉내 내는 KEC와 유성기업
#1 여기는 어딜까? 200여 명이 조금 안 되는 사람들이 살고 있다. 일은 하지 않는다. 이들은 정신건강과 체력증진을 위해 교육만 받는다. 무더위 땡볕에 벌겋게 얼굴 탈일 없이 팔자 늘어지게 사무실에서 교육만 받으면 만고 땡이다. 이 얼마나 유토피아인가. 이들이
이창근 쌍용차지부 기획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