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1일 14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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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희망버스를 타야 할 이유
[기고] 쌍용차 노동자와 가족의 죽음에서 '사랑'을 배운다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 모두 유죄! 요즘 꽂혀있는 노희경 작가의 에세이 제목이다. 웬 뜬금 없는 사랑타령이냐고? 이런 건 또 어떤가? "그대 내 곁에 선 순간 그 눈빛이 너무 좋아, 어제는 울었지만 오늘은 당신 땜에 내일은 행복할 거야♪" 심수봉의 '사랑밖엔 난
이창근 희망버스 1차 참가자·쌍용자동차지부 기획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