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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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거석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농어촌 교육특구 사업 활성화해야”
부안방문... “부안·정읍 등 6개 시·군 농어촌 교육특구 지원 강화, 예산 증액 필요”
서거석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6일 “농어촌지역의 교육 활성화를 위해 ‘농어촌 교육특구’ 사업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거석 예비후보는 전북지역 14개 시·군을 순회하며 교육에 대한 여론을 경청하는 ‘교육희망찾기 대장정’ 일환으로 이날 부안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이 제안했다. 서 예비후보는 “부안과 정읍 등 6개 시·군이 교육특구로 지정돼 전북교육청
이태영 기자(=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