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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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준상 대한요트협회장 당선자 "대한체육회 조속한 인준 촉구"
서울 올림픽파크텔서 긴급 회견..."선출 3주 넘도록 인준 거부는 갑질행위" 주장
“대한체육회는 하루속히 인준 절차를 완료해 줄 것을 촉구한다.” 유준상 대한요트협회 회장 당선자는 7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대한요트협회는 지난 5월 17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저를 제18대 대한요트협회장으로 선출했다”면서 “대한체육회는 현재까지 3주가 지나도록 당선자 인준을 하지 않고 있다”고 조속한 인준 절차 완료를
이태영 기자(=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