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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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반 조혈줄기세포로 암 치료 가능해진다
전북대 국성호 교수팀, 조혈줄기세포 분리 임상활용 근거 제시
전북대학교 국성호 교수(대학원 생리활성소재과학과)팀이 출산 후 의료용 폐기물로 버려지는 태반(placenta)에서 조혈줄기세포를 분리해 기능적 특징을 밝혀 세계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조혈줄기세포 이식을 필요로 하는 백혈병 환자나 암 환자들에게 임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혈액종양내과 분야 권위 학술지인
이태영 기자 (=전주)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 한눈에...전북도청서 제12회 전라북도 과학축전
‘제12회 전라북도 과학축전’이 1일 전북도청에서 ‘과학과 기술의 만남, 전북의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송하진도지사, 김승환도교육감, 강신재전북테크노파크원장 및 관련 기관, 기업들이 참여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핵심 대표기술(AI, VR/AR, 드론 등) 체험중심으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