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10월 10일 21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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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정부내 '왼손' 돼 무상의료 일보 내딛기를"
[기고] "건강보험 1조5천억 흑자, 제대로 쓰자"
문제는 의지다. 어찌 보면 현 김근태 장관이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적임자인지 모른다. 그가 과거의 유산만이 아니라 여전히 서민에 대한 애정과 신뢰를 갖고 있으리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정부의 비정상적인 흐름에 대하여 바로잡을 수 있는 정치적 역량이 있을 것
임준 가천의대 교수